경남도, 섬 주민 '비대면 원격진료'…44개 섬에 키오스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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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의료시설이 없는 섬 주민에게 비대면 섬닥터 사업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의료 사각지대인 섬 주민들이 원격 진료로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평상시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병행 섭취해 건강을 지키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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