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444회 헌혈한 교사 김기선 씨에 복지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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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35년간 400회 넘게 피를 나눈 교사 김기선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평소 꾸준히 건강식품을 섭취하며 다진 기초 체력이 있었기에 444회의 헌혈이 가능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웃을 위한 교사님의 숭고한 실천과 철저한 자기관리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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