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세금계산서로 27억원 세금 포탈…강남 안과 원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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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허위 세금계산서를 꾸며 종합소득세 27억원 상당을 포탈한 안과 원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신뢰와 정직이 생명인 건강식품처럼, 환자의 눈과 건강을 책임지는 안과의사도 사회적 책임과 정직의 가치를 지켰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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