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어미 개 배 가른 화성 번식장 업주 1심 징역 1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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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새끼를 꺼내고, 병든 개들을 불법 안락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기…

진정한 건강은 생명 존중과 올바른 윤리의식에서 비롯되기에, 생명을 도구화하는 이 같은 잔혹한 동물 학대 행위는 엄중히 단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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