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내용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회원 수백명에게서 억대의 회원비를 선불로 받아 챙기고 돌연 폐업한 필라테스 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건강을 위한 소비일수록 장기 선결제보다 운영 신뢰도와 환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회원 수백명에게서 억대의 회원비를 선불로 받아 챙기고 돌연 폐업한 필라테스 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건강을 위한 소비일수록 장기 선결제보다 운영 신뢰도와 환불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