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 유입 감염병 올해 83건 발생…매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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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최근 해외여행과 국제교류가 늘면서 올해 들어 서울에 해외 유입 감염병이 총 8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귀국 후 증상 확인을 우선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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