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연구팀, 비브리오균 1시간 만에 진단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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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굴 등 수산물에 존재하는 식중독균 ‘비브리오 불니피쿠스’를 약 1시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진단 장치가 개발됐…

굴 등 수산물 섭취 전 비브리오균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어 건강식품의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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