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건보, 빅데이터 분석센터 개소…

주요 내용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각각 보유한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할 수 있는 연구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를 통해 건강식품의 예방 및 관리 역할에 대한 과학적 분석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전체 기사 읽기